고소대리변호사는 고소장을 내는 데서 끝나지 않고 수사가 진행되는 동안 고소인 편에서 사건을 지켜보고 필요한 서면을 내는 역할을 합니다. 어느 단계까지 맡길지에 따라 일의 범위가 달라집니다.
Q.단계별로 하는 일
1
접수 전
사실관계 정리, 죄명 검토, 고소장 작성, 증거 목록 정리
2
접수
위임 서류와 함께 관할 경찰서에 고소장 제출
3
조사 전후
고소인 조사 준비, 조사 뒤 보완할 점 정리
4
수사 중
상대 진술에 대한 반박 의견서, 추가 증거 제출
5
결과 이후
불송치 결정 시 이의신청서 작성 등 불복 절차
선임 계약을 맺으면 이 단계 전체를 한 변호사가 이어 맡는 것이 보통입니다. 반면 필요한 단계만 골라 서면 단위로 맡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소장만 맡기고, 불송치가 나오면 이의신청서를 따로 맡기는 식입니다.
선택지
전 과정 선임 또는
필요한 서면만 정액으로
필요한 서면만 정액으로
Q.조사에는 누가 나가나요?
고소인 조사는 사건을 직접 겪은 피해자 본인의 진술을 듣는 절차입니다. 그래서 고소대리를 맡겨도 조사에는 피해자가 출석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변호사는 조사 전에 고소장 내용과 예상 질문을 함께 점검합니다.
고소의 달인 고소장 플러스는 고소장 작성과 법무법인·변호사 성명 기재, 대리 접수에 더해 고소인 보충 진술 예상 질문·답변서를 드려 조사 준비까지 돕습니다. 불송치가 나오면 불송치 이의신청서 작성(300,000원, VAT 별도)으로 이어 맡기실 수 있습니다. 단계마다 필요한 서면만 정액으로 맡기면, 사건이 어떻게 흘러가든 비용을 미리 알고 움직일 수 있습니다.



